욕도 안하고 타격감 낭낭해서 극호감이였던 사람이라 일하다가도 알람뜨면 생방챙겨보면서 가끔 채팅치고 도네쏘고 그랬단말임

그러다 평소 드립치고 노는대로 스머님 도둑 맞잖아여 내 맘을 훔쳐간 도둑❤이랬는데 코자냐고 하더라?
근데 이게 드립받아주는 느낌이 아니라 정색치는 느낌이어서 당황해가지고 그 뒤로 방송 아예 안보고있음..

좋아했는데 ..ㅠ 지금은 로아 안하시는거같던데 잘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