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딜 하는 애들은 맞아도 일단 서있으니까 스스로 뭔가 할 수 있음
근데 쳐맞는 딜러는 쳐맞고 누워있으니까 서포터의 신경이 거기로 쏠리게 됨
누워있을 때만 쏠리는 것도 아님 저새끼 이거 맞겠는데... 싶어서 감아놓으면 진짜로 맞고 누움
그러면 또 누웠으니까 신경이 쏠림
근데 또 맞겠다 싶으면 감아주는게 반복되니까 살아는 있음
그러면 계속 악순환임
그렇다고 죽인다?
그러면 서포터로써 능력을 의심함
그리고 쳐맞는 애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은
아 운이 없네 아다리가 안 맞네
서포터 케어가 없네
이거라서 스스로 개선할 여지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