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들이 내 노캔 뚫을 정도로 깍깍 하고 울어대길래 뭐야 하고 보니까 죽어있는 까치 있고 그 주위로 까치들 둘러쌓고 울고있음

사진찍으려다가 괜히 내가 뭐 하는거처럼 오해받을 수 있으니까 빨리 자리 뜸 어쩌다가 저기서 죽었지 차가 다니는곳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