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놈들 껴도 깰 수 있게 하드선 까진 난이도 쉽게 내주기
서폿죽으면 리트가나는 상황 -> 데카를 추가해서 해결

이 방향성인데

로벤에서 원하는 고저점차 줄이는 딸깍갈망화는
이미 버프차이가 크게 만들어놨고 돈 쓴만큼 강해지는 서포터를 만든, 그리고 그런 서포터들이 만들어진 시점에서
도입하면 그 사람들 싹다 통수치는거아닌가?

어디 몇억 혹은 몇천쓴 로펙 상위권 서포터와 슈모익귀속보석으로 디코로 쌀판 서포터가 플레이감성이 똑같다는얘긴데(서포터는 본인 영수증을 보려면 전분밖엔 없으니) 그게맞는건가 싶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