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나메 도전하는거 힘들어서..
홍염군주 딴 이후로는 안하고있고
앞으로도 좀 안할거같은? 느낌이들어

현질은 거진 명조에 많이 하고 있다보니 로아는 되도록 효율적으로 쪼금씩만 지를거같고

그러다보니 노선 확실히 정해진게 난 마음에 들었음

해협이라던가 그쪽은 쪼끔아쉽긴한데 나한테 엄청 큰 그건아니라서 그냥저냥 크게 별 생각은 안들었음


완갑 강화가 쪼 끔 걱정되긴하는데 뭐 시간지나면 알아서 해결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