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내비 화면에 보통 슈퍼차저 비어있는 자리가 보여서 

차 타고 가다가 급속 충전 필요할때는 

슈퍼차저 비어있는 자리 갯수 보고 들러서 충전하면 되는데 

슈퍼차저는 점유율이 70프로 이상으로 혼잡한 상태인 경우에 분당 500원씩 혼잡 수수료가 부과됨.

이러니까 얌체족들이 충전 플러그는 안 꼽아 놓고 주차 자리로 쓰는 놈들이 생김
(충전 중이 아니니까 혼잡 수수료가 부과가 안됨)

이러면 충전해야 될 일이 있는 사람들이 내비로 볼때는 4, 8, 14 이렇게 비어있는 자리가 보여서

그쪽 슈퍼차저를 들르게 되고 꽉차 있는 걸 보고 돌아 나와야 됨.
(고속도로휴게소에 없을 때는 IC나와서 충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음)

악질도 이런 개씹악질이 없음.

죄다 똥꼬에 플러그 꼽아 놓고 나오고 싶다. 화들짝 놀래서 차빼러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