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밸런스만 잘 잡읍시다 진짜로


이번에 뭐 찐빠나고 미뤄진거 완벽히 내겠다는 생각이니까 뭐 오케이 합니다.

스토리 좋아해서 아쉽긴한데 뭐 어쩌겠어요 가자 세이크리아!!! 보다는 낫겠죠...

기조도 신규, 복귀를 잡고 게임 더 활발해지게 하겠다가 보였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현재 벨가르딘 출시를 앞두고 있고 무공업적과 기타 미션 클리어에 따른 유물칭호가 달린 만큼

사람들은 더 예민할거고 그에따른 직업 격차와 차별은 더 심해질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1년간 내비둔 이 밸런스 상태를 완전히 고쳐잡지 못하고 또다시 칭호런 하게되면

거짓뿐인 약속만 하는 디렉터라는 인식만 생길거고 또 망겜소리 듣습니다...


제발.... 이번 수요일... 기대 할 만큼의 밸런스 조정이 있기를 바랍니다...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