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r1098 판) - 나무위키

이 사진을 보면 뭐가 느껴지나?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봤자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 뿐이다.



도홀발이 아무리 개선받고 강해져 봤자

바드에게는 그저 공깎 없는 서폿일 뿐이다.



아무리 지금 메타에서 바드가 좋지 않더라도

메타가 따라준다면 바드는 바로 1황 서폿이 된다.



한방딜이 매우 강하면서 난이도가 높은 보스가 나온다면

도화가의 수많은 실드로도 딜러를 살리는게 불가능하다.



그런 딜러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케어스킬은 바로 '천상의 공깎'이다.

벨가르딘의 출시는 곧 랏바드 도홀발X의 부활을 의미한다.



바드는 잠시 쉬어주는 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도홀발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Make Bard Great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