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이던 뭐 수리할거있어서 부르면

아니 시발 일부러 아랫집 고통스럽게 하는것처럼 발망치 존나 찍네 이게 우리집에서도 집이 울릴정도로 저지랄하고 걷는데
남의 집이라서 저렇게 걷는거임?

저거 아랫집 사는사람들은 살인충동 날것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걷는애들이 한명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