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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21:18
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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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잇으니깐 서글프네 ..어제 상우(63개월) 노로바이러스때문에 입원해서
와이프랑 상우는 병원에잇는데 나는 오늘 일하다가 뾰족한곳에 베여가지고 살 파져서 병원가서 치료하고 붕대로 감아놔서 한손을 거진 못쓰는데 샤워하는데 서럽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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