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성격이 안좋은 여자가 뚱뚱해지는걸까?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애들은 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느끼기
때문에 성격이 안좋아지는 걸까?
그럼 학원물에 여자 일진 무리에 꼭 한명은 껴 있는
뚱뚱하고 못생긴년은 뭐지?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는 항상 피해자 역할
이유가 뭘까?
아니면 성격이 ㅈ같은건 외적과 관련이 없지만
뚱뚱하고 못생긴년이 성격이 안좋으니깐 더 돋보이는 건가
맞는거 같다.
못생기고 성격이 안좋으면 짜증이난다.
평범한데 성격이 안좋으면 상종을 안하고 싶어진다.
이쁜데 성격이 안좋으면 실망이 크다.
뚱뚱하고 못생기년이 성격이 ㅈ같으면 죽이고 싶어진다.
이상 심리학에 궁금증 생긴 인벤남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