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파찾에서 처음 봤고 익브 나메 당시 만찬 뿌리는 집에서 대화를 좀 나눴던 8천점 넘는 딜러였는데 초면인데도 말 많이 걸어줬음
그런데 갑자기 아바타, 커마 따라하고 같이 사진 찍어서 영지에 사진 걸어놓는 것이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 일단 같이 해보기로 했음

첫주차는 디코 없이 했고 2주차는 디코 하면서 했는데 3주차인 저번주에는 밸패 후 딜사이클 연습한다는 이유로 그쪽에서 먼저 안 갔지만 그 이후 연락이 없어서 모르는 이유가 있나 싶어서 잊었음
어제 마을에서 우연히 고스펙 바드 정보 눌러보니까 영지닉이 익숙했고 검색해보니 서로 영지닉 맞췄음

설마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라서 실망한 것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