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에 시달리던 민지는 병원장님에게 방법이 없냐고 애걸복걸하다가
그걸 본 병원장님이 안타까움을 느끼셔서 "배려" 해주셔서 잘 살고 있습니다.
병원 원장님의 거대한 자본맛을 맛보고 함께 잘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