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도 이번 레이드에는 칭호를 딸 자신이 없다고 하고

저도 듣다보니 선발대에 참여하긴 힘들거같아여

그래서 6천점의 나약했던 로붕이인 저는 이제 놔줬어여

늠름한 7천점의 로붕이로 돌아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