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소서

환류소서<<<이새기 좀 심각함 적수공권급 무색무취

이슬비<<<질풍이 우산검사 컨셉이라면 이슬비는 날씨 스텐스라던지 아덴을 아예 새로 리워크해야할거 같음 얘도

절제<<<아덴 리메이크 필요함

핸드거너<<<비밀 변기 삭제하고 아예 전용 아덴을 새로 만들어야함

화강<<<아덴이 있나? 잘몰르겟슴

두동<<<민국이 집사 컨셉 집어치우고 얘도 아덴부터 재설계해야함

하씨 또 찐빠난 놈들 누구지

여튼 요지는 이번 무신사 기공 리워크가 보여주듯이

스마게가 직각을 내는 기조가 변했음 언제부터? 브레이커 출시부터

기존 기조는 깡통 상태의 아덴이 강화되는거 하나, 나머진 그 아덴 봉인한 짬통 각인 하나

이렇게 였는데

브레이커부터는 아예 직각별로 아덴이 새롭게 설계되어 나오기 시작함

권왕이 기본 브레이커 깡통 아덴인 권왕태세를 강화하여 권왕십이식 낙화를 쓸 수 있게 됐다면
수라는 권왕태세를 잃는 대신 노아덴 상태에서 기력충격스킬로만 싸우는게 아니라 수라결이라는 새로운 아덴을 만들어서 줘버림+호신투기는 덤

이 기조로 신캐가 계속 나오니까

기존 짬처리 당한 직각 유저들은 뿔이 날수밖에 없는데 

아무래도 비주류 포지션이 많다보니까 목소리는 안나오고 계속 후순위로 밀리는거 같음

이번에 무신사 기공 개편이 나름대로 긍정적인 희망은 줬다고 생각하는데

라방에서 호크아이 안버립니다 핸드거너 안버려요 해놓고 죄다 최저시급만 떠맥인거 보면ㅅㅂ

6회 제한 내에서 계속 구성 캐릭터들을 순환시켜 재화소모를 유도하는 전략으로 개편을 찔끔찔끔하는게 아닌가 의구심이 드는데

겨울에는 신캐 내지 말고 기존 캐릭들 재설계나 밸런싱 제대로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음

특히 아덴 봉인 짬처리 당한 비주류 직각들은 개편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