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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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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헛소리 러시아군은 왜 인명경시사상을 가지게 되었을까? 그것은 과거를 타고 넘어가 러시아제국 시절로 귀환해보자
러시아는 유럽대륙보다 큰 땅대륙을 가지었다(하지만 대부분은 똥땅이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흑토에 그 풍족함은 과거 중요한 인구수펌핑을 오질나게해주었고 유럽보다 뒤떨어진 문화는 러시아제국에 황제를 신의 대리인으로 모시게되었으며 기독교와 분리된 정교회는 러시아 황제의 권위를 좀더 뒷받침하게해주어 그 권력구조를 탄탄하게해주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나폴레옹 전쟁시기 이후부터 러시아군과 유럽군의 수준차이는 엄청 벌어졌는데 그 이유는 개개인 사병과 부사관 실무진 병력에 대한 기초교육부족이었다. 기반이 유럽보다 부족하였기에 황족들은 유럽과 비빌지는 몰라도 그 아랫사람들은 유럽에는 한참을 미치지못하였다. 왜 유럽역사에서 러시아제국이 1차대전 이전에 혁명이 발생하지않았을까? 교육을 안받았기에 인권을몰랐고 교육을 안받았기에 세상돌아가는 꼴을 몰랐다. 황제에게 나쁜말을 하면 오흐라나가 끌고가서 굴라그로 처박았다. 나폴레옹전쟁시기 러시아를 제외한 전유럽은 프랑스에 치하하에 두어졌고 반사적으로 프랑스에 이념인 자유 박해 이런것을 사람들이 습득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각 유럽국가는 대프랑스전쟁이 끝나고 수준이 높아진 자국민들을 통제하기 위해서 이것저것을 양보하기 시작했다. 기초교육이나 인권, 계급 이런것들 하지만 러시아는 어떠한가? 모스크바에서 빤스런을 하고 보르디노 대전투에서 거대한 출혈을 안겨줌에따라 러시아제국은 프랑스에 치하아래 있지도않았고 오히려 승전을 했기에 자유 박해 이딴것도 습득하지 못했다 아무튼 러시아군 최고사령부는 사람을 인적자원으로 사용하며 갈아넣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는 2차대전부터 그 두각을 드러내는데. 기초적인 교육이 부족하였고 이는 수학에서 문제를, 수학에 문제는 포병에서 발생한다 포병군단이라는 듣도보도못한 군단은 그나마 수학을 잘하는 인재들을 다 떄려박아서 포병군단을 만들었다. 이것이 소련입장에서는 최선이엇다. 왜 독소전 교환비가 끝까지 소련에게 불리하였냐면 소련 보병사단은 말그대로 알보병만 존재하였고 포병은 존재하지 않았기때문이다. 이런 기초 교육에 문제는 소련 특유의 중앙집중계획을 만들었다. 멍청한놈들을 지휘하기위해 최고사령부는 A B C D E F G까지 모든 세부계획을 만들어두었고 아래 실무진은 그 ABCDEFG 계획을 수행하게 시켰다 소련군 장성입장에서는 남아도는게 숫자였고, 숫자는 오직 전투력을 의미했다. 나치독일군처럼 뛰어난 전투능률을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남는 방법은 사람을 꼬라박아서 그 전투력을 매꾸어야했다. 왜 소련이 인명경시사상을 가지게 되었냐면은 자기 상황에서 최선이었고 가장 효율적이었으니깐 저기 눈내리는 북한국이 왜 인명경시사상을 가졌는지에 대한 서술임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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