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사티(Sati) 풍습


힌두교 사제가 과부를 샤티로 태워죽이려는것을 제지하자 
"이건 우리 종교와 전통이다. 영국이 간섭하면 안 된다” 라고 말했음

그러자 당시 영국군 장군 찰스 제임스 네이피어는 이렇게 대꾸함

  • “좋다. 과부를 태우는 것이 너희 관습이라면 화장터를 준비해라.하지만 우리 나라에도 관습이 있다. 여자를 산 채로 태우는 자는 우리는 교수형에 처하고 재산을 몰수한다. 그러니 그 여자가 타는 동안 관련된 자들을 매달 교수대를 세우겠다.각자 자기 나라의 관습대로 하자"

    당시 영국제국은 샤티문화를 범죄로봤음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도 일본제국식민지당시 우리도 문화중 하나가 금지당했는데 석전이라고 수백명사람이 돌을 던지며 부상과 사망을 대수롭지 여기지 않았기떄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