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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8:06
조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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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추 복귀자 글 작성자의 의견은 전부 내 경험으로 반박 가능내가 글에 쓴 댓글을 그대로 들고오겠음. 일단 내가 여태 복귀 로접을 반복하면서 본 신규유입 및 복귀자들을 토대로 말해보겠음 1. 로아는 이미 여러번의 실험을 거쳤고 그 결과 완성되가는게 현재의 스토리 간략화와 아크라시아 투어임. 실제 나보다 늦게 시작했든 이번이든 요번 겨울 나와 같이 복귀했든 10~20명이 넘는 신규 및 복귀유저를 도와주고 가르치며 지켜봤음.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우리나라 유저풀의 문제인지 아니면 우리나라 첫 알피지게임들에 의한 폐단이 물려받아진건지 일단 절반은 스토리 보는 것 자체를 게임 내에서 하는걸 고통스러워했음. 스토리는 유튜버들의 설명 및 예측컨텐츠로 보충하고 애초에 메인 컨텐츠인 레이드 자체나 지인들과 게임한다는 것 자체에 집중하는 인원이 대다수였음. 그리고 지켜본 결과 아크라시아 투어나 내실을 하면서 스토리를 깊게 봐야겠다 생각하는 부류는 말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레온하트부터 스토리를 밀거나 따로 찾아보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않았음. 그래도 반박을 하고싶다면 예전 모챌익이었나 슈모익이었나 로아 내부 큼지막한 사건들을 전부 경험시켰던 모델이 있었음. 그때 그 모델이 확실히 효과가 좋았다면 지금까지 유지를 했을터인데 유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유저풀 유지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본인이 요구하는건 나나 당신같은 헤비스토리워커나 롤플레잉에 진심인 자들에겐 환호성을 불러 일으키겠지만 대부분은 원하지 않는다는 것임. 거기에 개발비와 인력을 투자할 시간에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게 더 큰 이득을 봤다는 소리 2.좀 더 어려운 싱글난이도 요구는 계속 지켜본 결과, 어느 알피지든 똑같지만 오히려 폐사를 부추기는 요인이 됨. 원래 알피지라는 게임에 익숙하고 좋아했던 부류와 달리 처음 맨몸의 상태로 버려진 뉴비는 자기 캐릭터의 기본 조작에 부터 익숙해져야하는데 그 와중 난이도가 높아져버리면 공략을 보고 와도 아니면 공략을 가르쳐줘도 계속 죽어버리고 그럼 도태되어 그만하거나 흥미를 잃는 경우를 많이 봄. 생각보다 스스로 공부하고 도전하는 뉴비는 이젠 찾기 어려움. 특히 싱글의 경우 게임 내부에서 기믹을 거의 다 알려주어도 옆에서 나나 다른 기존 유저가 고스트 바둑왕을 해줘도 지금 나온 싱글 난이도도 곧 바로 못깨는 뉴비가 80프로였음. 그에 따라서 싱글 난이도는 현 난이도로 가져가는 것이 베스트고 지금 난이도 설정에 따라 상대적으로 쉬운 레이드인 성당을 통해 파티 플레이와 공략을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로아가 내놓은 이번 문제의 해결답안이고 본 필자의 경우 이 해답에 85점의 점수를 주고싶음. 나머지 15는 아직 좀 더 발전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 3. 위의 2번으로 충분히 반박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여기에 좀 더 첨언을 하자면 일반 유저또한 마찬가지지만 뉴비또한 빠르게 올라가 엔컨을 맛보고싶은자와 차근히 올라가는 스타일을 고수하는자가 있음. 이럴경우 작성자의 의견은 빠르게 올라가고싶은 사람은 거세시키고 좀 더 느긋한 사람은 강제로 벌크업시켜버리는 구조를 바란다고 밖에 생각들지 않음. 사람마다 다른 템포와 스타일이 있기때문에 작성자의 바램은 정신나간 공산주의국가에서 모두 동일하게 성장하고 계속해 나가요하는 이상주의론으로 밖에 설명이 안됨. 적어도 내가 작성글에서 본 요약으론 그랬음. 그리고 숙련도가 낮으면 트라이를 여러번가거나 학원팟 같은 곳을 다니면 됨. 괜히 알피지에서 숙련도에 따른 방을 나누는 것이 아님. 심지어 로아는 그 기준이 타 알피지에 비해 낮게 책정되어 있어 보기보다 빡세지 않음. 이하 내가 여태 로아를 해오면서 여러 뉴비, 복귀, 기존 유저를 보면서 말해줄 수 있는 전부임. 그리고 추가로 작성자가 의견 내길래 반박한 댓글 두개임 1.그러니까 님이 말하는 그 모델은 이미 적용도 됐었고 스킵도 됐다는 거임. 그런식의 답정너 반박은 옳지않고 그냥 내말이 옳으니 여기에 동의해라라는 어린애 투정으로 밖에 느껴지지않음. 2. 오히려 싱글을 그렇게 어렵게 내고 뉴비가 한주내에서 클리어가 불가할 정도로 내면 도전정신이 있는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유저는 포기를 외치고 접을 가능성이 농후함. 그리고 대부분의 뉴비는 현 난이도의 싱글도 초반에 어려워하거나 당장에 못깼다고 분명히 말했음. 특히 이는 서폿 뉴비의 경우 더 크게 나타나는 점임. 그 성취감을 느껴서 남는 유저가 유입의 절반도 안되는 경우 게임사는 굳이 스트레스를 유저에게 전가하면서 개발할 필요가 없음. 작성자가 말하는 난이도는 소울류나 로그라이크류에는 어울릴지 몰라도 이런 알피지계열에서는 해당되지 않음. 본인의 게임취향을 되돌아보길 요망함 분명히 뉴비들이 현 싱글에 재미를 느끼며 어려워한다고 여러번 말한거 같은데 듣기 싫어하는 것은 작성자 같음. 작성자가 나처럼 학원팟을 30번 이상 운영해보았거나 지금 복귀하고도 10명넘는 뉴비를 교육해 봤다면 내 말에 반박을 달아도 인정을 하겠음. 서로 봤던 사람은 틀릴거니까. 하지만 내가 겪어온 실제 경험은 작성자의 의견을 정면으로 반박하고있으니 잘 생각바람 요약 0. 전제 조건 학원팟 30판 이상 운영. 키워본 뉴비 10명 이상이면 반박해라 1. 이미 그거 안해본거 같냐 시즌1 금강선부터 볼래? 너만 복귀아니고 나도 오래했다 2. 너 소울류나 로그라이크 유저지? 애들 다 죽일일 있냐? 3. 애들 다 똑같으면 세상에 전부 눈가루 실력이게? 나도 메이플 리니지라이크는 안좋아하는데 사람들 어떻게 올라가든 그걸 제한하고 거세하려하지마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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