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처럼 보이지만 뭔가 인위적이고 구린내가 나는 세계관을

플레이어가 미지의 존재로 등장해서 파란을 일으키지만

그것을 통한 진정한 자유 또는 구원을 쟁취한다 이런내용들임

이제 여기서 떡밥을 얼마나 맛있게 연출시키는지가

흥행의 관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