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디자인 다 마음에 들어서 각각 따로 직각주고 해볼려고 점핑권 2개 남겨놨거든요.
하나는 무조건 차원술사 전용이고.
처음 케릭 나올때 직각 하나 정해서 가면 다른 직각을 나중에 하려니까 그렇게 귀찮더라구요.
셋팅해놓은 악세나 돌, 스킬 적응 등등.  이것 때문에 처음 부터 직각 둘다 다른 케릭으로 해볼려는건데요.

나머지 하나를 그냥 기공 주고 해볼까? 기공을 안해봤어서 어려우면 적응 못하고 후회할까봐요.
성능 별로 안따지고 재밌는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오버로드 데헌도 생각하고 있긴 한데 내 손이 안되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