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주말쯤에 2세 출산 예정인데,
당장이라도 진통오면 출산할수도 있어서
어제 와이프랑 같이 출산가방 짐꾸렸단말임..

솔직히 어제까지는 체감이 안되고 있었는데
출산가방 준비해놓고 나니까 막 초조해짐

방금 와이프가 별거아닌거 카톡보냈는데
와이프한테 카톡온거만으로도 심장벌렁벌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