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취업난속에서 계속 붙어있고싶었는데..
매일매일 한사람때문에 울고 정신병걸릴거같애서 그냥 관두기로함.....
처음에는 트러블있을때마다 이게 사회고 다른사람이 더힘든데 이런거가지고 힘들어하면 안된다 자책했는데 이제 견디기 힘들 것 같음..
초년생 엄살인지 아니면 진짜 이사람 성격이 극성인건지 감이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