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밸런스를 못맞추면 강제파티시너지로 묶어내는 시스템내는게 맞지않을까?

자체시너지자체를 없애버리는거지
안그래도 치적충분히 채울것도 많은데 건데기들은 1순위로 걸러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소서)

그래서 캐릭자체 시너지를 없애고
아르데타인 직업과 가면 특정 버프를 얻을수있게 하는거지
(애니츠 슈샤 림레 페이튼 로헨델 욘)등등
각 대륙별로 누구랑 가면 속성 버프를 더 받을수있게 하는거지

예전 일리아칸 시절 히든웨이 처음 발견했을때 우와 ㅅㅂ 이게 낭만이지 했던것처럼 이번에도 직업간에 고립을 끊어내서 서로 협력할수있게 구조를 만드는게 더 우선아닌가 싶어서 이런글 써봤어요..

암구빛 토구빛 세구빛처럼 특정레이드에 해당 속성카드가 필요한것처럼

조합에 따른 시너지가 있어야만 레이드를 깰수있는 구조로 가자는거지

그럼 특정 직업(브커 소울)에 과열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직업의 분포도 넓어지지않을까..?

솔직히 이거 개선해줘 저거 개선해줘보다
일단 인식이 만들어낸 결과물인지라 직업인식부터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깔개들은 둘째치고 7000점 8000점까지 애정으로 키우신분들 입장을 보면 차라리 취업이라도 할수있는게 좋지않을까 싶어서

똥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