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는데
퇴근길에 길냥이가 그루밍하고있길래 쳐다보니까

내쪽으로 슬금슬금 오더니 꼬리로 다리 한번 휘감고
내앞에 배까고 누워서 야옹하길래 홀릴뻔했다;;

정신차리고 인사해주고 무사히 퇴근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