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야구를 주말에 보고싶은데 표가 없었음....



암표를 사려고 하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암표 구하러 다니심....



거래 장소에 갔는데 나타난건 굶주린 암표범 이었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산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산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암표 관련으로는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