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봉사 좋아서 활동했는데
어느 순간부턴 봉사 받는 분들 태도에 실망을 했어
받는 사람들 마음이야 꽉 닫혀있고 하는것 정도는 예상해 이해하고
근데 너무 당당하게 요구하심
내 사비, 내 시간 들여서 왔는데 똑바로 하라고 말을하고 내가 저희는 봉사자지 전문가가 아닙니다 라고 했다가 대판 난리쳐서 처음부터 다시 봉사한적도 있음
언제는 도와달라고 우리가 말했냐 라고 소리 지르시고 또 맘에 안드는건 익명 sns게시판에 올려서 이 봉사자 맘에 안든다 하고 저격하고 진짜 충격이였음
지금은 다니는 곳만 다녀
확실히 고마워 하시고 늘 챙겨주려는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만 잘해드리니까 서로 좋은거 같아

봉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참고해서 다니고 너를 무시하는 곳에 봉사활동은 절대 안갔음해
나도 맨첨엔 저분들이 마음에 상처가 꼭꼭 있으니까 그렇겠지하고 다녔는데 그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