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동안 퇴근 후 인바디상 몸무게는 크게 안변했는데 
체지방률은 줄고있고 체지방량은 5키로정도 빠졌으니까 오히려 좋아
라고 정신승리중
아침에 재는 몸무게가 1키로정도밖에 안빠져서 뭔가 내심 조급해지는 심리가 스멀스멀 생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