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라고 착한게 아니고
부자라고 나쁜게 아니듯이

난 아프고 열심히 사니까 착한게 아니고
상대는 멀쩡하고 잘 사니까 나쁜게 아닌데

난 아프고 열심하 사니까 내가 정의
고로시 하는 사람은 악 
요런 프레임으로 밀고나가는게
아픈걸 무기로 이용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정신적인 부분은 매우 어리면서 
동시에 매우 어리석은 사람이네

아마 본인은 계속 나는 착하고 아픈 사람인데
왜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뭐라고 할까 억울하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겠지...

그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