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와서 배달음식 ㅈㄴ 땡길때

쿠팡이츠같은 배달앱에 먹을거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그대로 잠깐 자다 일어나면 배달앱으로 장바구니 채운 기억이 마지막이라서 자고 일어나면 뭔가 배달음싣 시켜먹은 느낌이 남.

심지어 푹 잔것도 아니고 잠깐 자고 일어난거라서, 야식먹고 난 뒤의 그 찌뿌둥한 기상까지 겹치니까 더더욱 그 음식을 먹은느낌이 남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