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겜할때는 둘이서 같이 레이드 다녀도 2인고정이라고 하거나 그냥 지인이랑 같이 다닌다고 했지

깐부나 비슷한 단어로 따로 수식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또한 어딜가나 이성과의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대놓고 구하거나 혹은 빌런급 여미새/여왕벌 타입들이 있었지

깐부라는 단어로 덮어놓고 유사연애감정을 끼얹는 케이스가 많은 것도 처음 보는 유형임

(물론 아닌 경우도 있음)





왜 그럴까...


오겜 나오면서 깐부라는 단어가 유행한 건 아는데

로아에 유독 특이한 관계성(?이라고 해야되나)을 상징하는 단어로, 게임 문화로 자리잡게 된 계기나 이유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