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룸메랑 자취했는데 룸메는 먼저 나가고 집에 가기전날 혼자 자고 있었음
잘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잠에서 깨더니 가위눌리고 곧바로 발밑에서 
여자들이 하이톤으로 깔깔깔깔 웃는소리 겁나났는데 이게 ㄹㅇ 머리통을 울림
한 20초청도 듣다가 가위풀려서 일어나니깐 땀범벅되어있어서 
바로 긱사에 있는 친구들한테 전화해가지고 불러서 같이 잠
웬만한 공포영화 뺨치게 무서웠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