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스카가 안 올라오는 건 좀 슬프지만 당장 급한 건 우리가 아니니까...
이젠 유산이라는 탈출구도 잇고

근데 얘네가 밸런스를 대하는 방식이 먼가 좀 아닌 것 같음..


장사하려고 존나짱쎈 초딩캐를 내서 사람들 꼬이게 만들고

그 다음엔 어케할 거신지?
그 개쎈 신캐에 다른 캐릭터들도 맞춰서 따라 올라가는 밸패를 할 것인지?
아니면 그 신캐 사지를 다 절단해서 평범하게 만들건지?

어느쪽이든 장기적인 플레이 감성에 썩 좋은 방향은 아닌듯함.

당장 오늘 배고프다고 팔 잘라서 배 채우는 걸 지켜보는 기분임


그리고 로아온 때 밸패를 발표의 한 축으로 삼는 것도 먼가 좀 아닌 것 같음
아무리 말 안 하면 모른다지만, 오히려 말했을 때 오는 역효과가 더 큼..
기대하던 사람이 아무것도 못 받았을 때 오는 허탈감이 커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접고잇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