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고
실홥니다
여친과 헤어지고 새로 만나는 썸녀가 있는데
서로 보고싶어 해서 일주일에 5일은 붙어있을 정도로
호감있는 상태고 관계도 하루에 두 번은 우습게 하는데
매번 제가 싼 척을 합니다..노콘이라 급하게 화장실 튀어가는 척 하면서 장실에서 싼 척 하고 오네요..
진짜 제가 페티쉬가 확고해서 일반적인 스엑스론 사정이 도저히 안 돼요.. 이건 근데 여자 외모 문제가 아니라
진짜 역대 여친 원나잇 다 해봐도 사정을 못 하겠어요
일단 체력도 고자라서 존나 힘들기도 하고 몇분 하면..
차라리 제 페티쉬에 맞는 영상 보고 코코이 치는 게 더 꼴리고 잘 나와요..하 이 썸녀가 참 이쁘고 좋은데
자꾸 하자고 할 때 마다 제가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진짜 님들은 이새끼 뭔 개좇빠는소리지? 싶으실텐데
왜 전 일반적 성관계론 사정을 못 하능 걸까요??
근데 여자는 존나 좋아해서 자꾸 하고 싶어 함
막 오줌 나올 것 같은 정도의 오르가즘 이라는데..
하 저는 그냥 섹스가 힘들기만 하고 오르가즘도 없네요
그냥 딸 치는 게 나을 정도인데
왜 이럴까요 저 다음 데이트가 두렵습니다..
여자가 더 밝혀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