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거래한건 잘못이긴한데

본인 의사랑 전혀 상관없이 보석 받게된거고

그대로 보관하고있었는데 현거래 사실 + 박제까지 당하고

어디 분탕이랑 헷갈려서 민사소송 선언까지하고

뭔일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