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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8:28
조회: 105
추천: 0
사랑이었다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우렁각시처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표 돼지고기 김치찌개 해놓고 아무 말도 없이 집에감 이게 사랑인듯? 다들 우리엄마같은 사람만나라 P.s 아빠는 전생에 나라 구하는데 100퍼 기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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