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앤칩스처럼 관광객 지갑 털어먹으려는 고아메뉴 먹지말고
펍에서 요일메뉴나 세트메뉴 시켜라.

저만큼에 10파운드 였다.(2만원미만)
둘이서 축구 보는 내내 2시간정도 돼지처럼 먹었는데도 다 못먹음.

축구별로 안좋아하는데 개재밌게봄. 스크린이 펍에 한 30개쯤 있더라.
(테이블마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