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잘생겼고 죽은 연인을 엄청나게 사랑하는 스윗남 모먼트를 보여주지만 생각해보면 옛날 스토리에서 어떤 태존자는 자신의 껍데기에 너무 몰입해서 본인이 껍데기인줄 아는 놈도 있다고 했잖음 얘가 걔 아님?
그럼 사실상 이미 죽은 남의 여친을 자신의 여친인줄 알고 망상하는 망상충 환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