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9 17:31
조회: 93
추천: 0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20대라는 시절을 함께 보낸, 만난 지 8년 차에 접어든 여자친구가 있어요.
자연스레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딱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으로 인해서 결혼을 알아보는 것에 몰두할 수가 없어요. 저는 아이가 꼭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여자친구는 그렇지 않아요. 생활 여유의 문제와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고 해요. 이 친구와 평생 지내면 재미있고 행복할 것 같고 이별하고싶지 않아요.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결혼이란 가족이 되고 새로운 생명을 키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식을 낳지 않는다면 결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자꾸만 하게 돼요. 바보 같지만 그렇다고 헤어지고 싶지도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여자친구의 생각이 바뀔까요? 아니면 아이 없는 삶에 제가 적응할 수 있을까요?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부탁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P
2,106
(53%)
/ 2,2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귀여운꿀벌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