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퀘 나름 성당스토리부터 이어지고 괜찮네

공동묘지 가기 전까지는

수면 위였던 성당에서 발생되었던 이벤트로 인한 이야기를 잘 이어놨다고 봄

성당 스토리 도중에 뛰어드는 장면으로 시체 만든다고 봐도 됐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걸로 실마엘 만든다? 나쁘지 않았음

성당 아래에서 엄청 많은 시신들을 성당 내부에 두고 이런 일들이 있었다 도 좋았음




근데 갑자기 공동묘지를 가네?

화면을 가득 채우고도 남는 시체들이 성당 내부에서 나왔고
그 시체들이 나왔다는 성당 아래에 깊은 공동 그림까지 끼워놓고

왜 공동묘지로 가냐...

그리고 왜 보스는 거기에 있냐... 묘지기임?
깊은 공동 저 아래 보스 방에 있어야지

그 지키고 싶을 정도로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자벨라? 
공동묘지 그렇게 다 쓰러져가는 비석에 방치한채로 뒀어?
보스 방으로 데려와서 정성스럽게 꾸며뒀어야지
그 곳에서 널 어떻게든 지키겠어 해야지

황폐한 공동묘지에 다 쓰러져가는 묘비 앞에 그러고 있냐
시체에서 나오는 검은 그것들이 공동묘지로 향하지 않았으면
황폐한 공동묘지에 아무도 눈치 못채서 이자벨라 든든하게 지켰을꺼 같은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