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온 나라가 영화 속 마냥 전염병 세뇌 걸린거처럼 거대한 도박판에 빠진 듯한 느낌이엿음

안사면 바보 취급 당할 정도로 ㅋㅋㅋ

심지어 회사 내부에서도 사적대화에 주식 얘기하지 말할 정도고 거래처에 연체 관리해라 할 정도엿음

근데 지금은 갑자기 뭔가 최면이 깬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