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존재한 자들은

죽음이란게 없음. 불멸의 존재이고 영원한 삶을 누림

다르게 보면 그들에겐 삶이 없는것임

쿠크세이튼처럼 빅픽쳐를 보고 움직이는 애도 있겠지만

본질은 뭐랄까 불멸의 삶에서 벗어난 이들의 삶에 대한 궁금증

그것이 호기심을 넘어 탐욕으로 발전해 숙주를 끊임없이 갈망하게 되는건 아닐까함

껍데기와 완벽하게 동화되는 설정도 그렇고

쿠크세이튼이 껍데기를 얻지 않고 인형으로 만족하는것도 이유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