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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14:47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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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실수는 외모를 칭찬하면 넘어갈 수 있는듯갑자기 생각난 거임
코로나 때 대학 계절학기 강의 들을 때였음 동영상 강의 한 번 듣고 실강 듣는 거였는데 교수님이 영상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얘기하라고 한명씩 시켰음 그때 틀어놓고 롤만 했는데 틀 때 교수님 얼굴이 나오는 건 기억 남 교수님이 나 시킬 때 “교수님 용안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인상 깊었습니다”하니까 ㄹㅇ 중딩마냥 꺄르르 웃으시더니 넘어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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