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야 어차피 이미 굴지의 대기업들에

시총과 상관없이 실적 빵빵하고 향후 계약들도 밀려있고

직원들이야 성과급 받으며 탭댄스추면 되는데


개인들만 주식 물려서 반토막의 반토막을 향해 달려가고있고

주식안하는 사람도 반도체 들어간 제품들 존나 비싸게 사느라

부담스럽고


뭐 이런 내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