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펜션 놀러갔대서 나는 외박못하니까
먹을거랑 간식좀 사가지고 걍 바닷바람 쐬고 올겸해서
짐들고 갔는데ㅋㅋ 펜션 주인장이 친구들 방에 들어가려면
방문객비용 따로 1인당 2만원 추가하라함ㅋㅋ
그거 안내면 걍 한시간넘는거리 운전하고갔는데 1층에서
짐만 전달해주고 다시 집가야하는거임
솔직히 존나짱나서 사온거만 주고 돈안내고 가고싶었는데
그래도 거기까지 갔는데 앉아서 얘기는좀 하다가야지 싶어서 돈내긴 함
근데 펜션 아무리 생각해도 날강도 새끼들같아서
다시는 가기싫어짐 솔직히 3시입실에 11시퇴실
청소도 설거지도 다 해놓고 가라고 하고 바베큐 불쓰려면 추가금에
별 좆또 돈 받을거 다 받아쳐먹는게 너무 그럼
그돈이면 호텔잡아놓고 놀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