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부터 아주 중요한 택배를 도둑맞더니 오늘은 새벽 3시50분에 누가 현관문을 막 쾅쾅덜컥덜컥 하고 벨 누르고 엿보기 구멍으로 몰래 슥 보니까 아무도 없어서 돌아와서 누으니 다시 또 덜컹덜컹하고 사라지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잠도 싹 깸 하 진짜 왜이러니 나한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