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병때 k-77 냉각수 자로 재다가 통에 빠트려가지고 자고있는 사수 깨워서 겉이 수송부가서 자석달린 막대기 수송반장님한테 10분 쿠사리듣고 빌려와서 30분 정도 염병 떨고 겨우 꺼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