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랑 넥슨 떠나서 크래프톤 가있던데...

파파랑이 게임은 재미있게 만드는데

뭔가 그 게임으로 돈을 벌지를 못 하는듯

초기 마영전은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너무 하드해서 접근성 떨어지고 bm이랄게 속옷팔이뿐

인데...그 속옷도 뭐 지금처럼 야한 속옷도 아니었고 평범

째호가 욕은 많이 먹어도 결국 째호 아니었으면 섭종각도 보였을 듯ㅇㅅㅇ


그리고 듀랑고는...이것도 게임 참 잘 만들었는데 이걸 왜 하필 모바일로ㅡㅜ

그때가 모바일이 한창 떡상하던 시기라 그랬던건가...거기다 이것도 bm이 처참했다는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