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 > 해바라기

벨가르딘 > 수선화

에키드나 > 연꽃 이라고 가정했을때


그래서 현재까지 나온 정보를 종합하면 저는 이렇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 세르카 = 해바라기신념과 희망이 절망으로 뒤틀린 꽃
  • 벨가르딘 = 수선화사랑과 기억이 집착으로 뒤틀린 꽃
  • 에키드나 = 연꽃순수와 아름다움이 욕망으로 뒤틀린 꽃

이렇게 세 명 모두 원래 긍정적인 상징을 가진 꽃이, 각자의 비극적인 삶을 통해 뒤틀린 의미로 재해석된다는 공통된 패턴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해석해줬음


그리고 박서림 유튜브에 보면 진저웨일 > 배꽃 이야기도 있는데 

{D58460B2-8CCD-4646-99C3-9347FD678FE7}.png 이번 벨가르딘 수선화인거 보고 태초의 그림자는 꽃과 관련되어있다는 댓글을 보고 글 써봄

만약 진저웨일 > 배꽃일 경우면 샤 스토리 읽어보면 샨디의 내면 속에 쿠크세이튼이 혼돈의 씨앗을 뿌려둔게

샨디가 그림자와 손을 잡고 배꽃(진저웨일)을 피울려고 스토리 이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쿠크세이튼도 그림자 인데 꽃과 관련이 없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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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세이튼은 아직 꽃이 피지 않는 씨앗인 상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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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이거나 검은 나무를 피울 정원사 느낌으로 샨디에게 혼돈을 내면에 뿌리내린것 처럼

쿠크세이튼은 그런게 가능한 존재 일수도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