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를 하면서 현생때문에 트라이 하기도 힘들고, 스펙도 낮아서 버스를 많이 타는데..

예전에 1,2,3막 정도까지만 해도 승객으로 들어가면 인사도 해주시고 골드도 어디로 보내달라 안내를 해주시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요즘 종막, 4막 등 버스팟을 들어가면 뭐.. 인사를 해주시는 건 기대도 안합니다만,
골드를 어디로 보내달라고 안내를 해주시지도 않는데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4인 버스의 경우 각 파티 동일번호한테 우편으로 보내는 게 국룰인 걸 압니다만
처음 타는 승객분들도 계실텐데 안내가 안되는 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다른분들 승객 경험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