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관광지 같은 곳에서 비의도적으로 찍히는거 제외
누가 봐도 신원 확인이 가능한데 카메라 들이미는거 보다? 악질인 점은 찍히는 사람은 알지도 못하고 영원히 기록에 남는 다는거 ㅋㅋ
일반인이 관광하다 찍는것도 아니고 사적 이익추구하는 상황이라 문제 되는거지